이니스프리 수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사용기입니다.
약 한달동안 주2회~3회 사용했습니다.
스패츌러가 꼭 필요합니다.
손가락으로 퍼내는데 손톱에 낍니다.
그리고 질감상 퍼낸 자리만 움푹 파이고 팩이 옆부분으로 밀려납니다.
다음 사용땐 볼록한 옆자리를 퍼내야하는데 가생이 부분이다보니 퍼내려면 역시나 손가락으로 뜨는 부분은 움푹 파이면서 옆부분으로 팩이 밀려나서 용기쪽으로 밀려납니다.
설명이 어렵지만 좀 불편한 사항입니다.
뚜껑을 열면 있는 플라스틱뚜껑위에 스페츌러가 들어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가운데는 파여있으나 용기쪽으로 밀려난 상태입니다.
사용전
사용중
20분정도 경과하였습니다.
모공모양 그대로 자국이 나있읍니다.
콧망울 옆에 파인부분은 아무리 얇게 펴발라도 다른곳보다 두껍게 발리는지 겉표면은 말라보여도 항상 사이에 덜 마른 팩이 붙어있습니다.
세안후의 상태입니다.
이 날의 사용전후를 비교해보면 달라진것은 전혀 없습니다.
한달전의 사진과 비교해보면 변화가 있을까요.
사용했다는 증거를 위해 앞으로 적어도 2주에 한번은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요병 떨쳐내시고 즐거운일 가득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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